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교육’ 특화 양평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 서울와이어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교육’ 특화 양평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교육’ 특화 양평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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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다.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고사다. 자녀의 교육 환경을 위해 이사를 마다하지 않은 맹자는 교육열 높은 엄마들의 ‘롤 모델’로 꼽힌다. 이를 대변하듯 실제 신학기가 되면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찾아 이사를 하는 가정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대판 ‘맹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곳은 바로 ‘양평’이다. 전원주택의 메카로 알려진 양평은 최근 들어 그 인기가 더욱 거세졌다. 양평의 명문 사립고인 양서고가 SKY 진학의 명가로 이름이 났기 때문이다.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체계적인 엘리트 양성 과정을 밟는 것은 물론 농어촌특별전형, 높은 교육의 질까지 두루 갖춰 명문 학교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양서고가 지난해부터 양평군 내 중학교 출신 입학자 수를 30명에서 60명으로 늘리면서, 아예 서울에서 양평으로 전학을 가는 학생들도 부쩍 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조현초나 정배초 등 혁신학교의 경우 기존 획일적인 교육이 아니라 현장 체험 및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젊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 일대 주택 또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내국인 기준 양평군 인구는 지난해 말 11만6095명으로 인근 여주시를 뛰어 넘었다. 인구 증가와 맞물려 전세금까지 오르면서, 경기도는 물론 서울권에서도 양평군을 선택하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양평의 주택 시장 중 단연 압도적인 것은 앞서 언급했듯 ‘전원주택’이다. 도심에서의 복잡한 삶에서 벗어나 안락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위해 전원주택을 선택하는 것. 최근에는 각종 교통편이 확충되면서 도심과의 접근성이 향상된 것은 물론 기존 전원주택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아파트 못지 않은 편리한 시스템이 두루 적용된 전원주택이 속속 등장하면서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그중 이름난 곳은 바로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다. 양평군 내 위치해 양서고 입학 지원 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양수초와 양서초, 정배초와 서종초 모두 단지와 5~10km 내에 위치했다.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부모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갖춘 것. 
도심과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강남역에서 단지까지 거리는 총 42km, 자가 이용 시 50분이면 주파가 가능하다. 또한, 송파 하남에서 출발 시 팔당대교를 이용해 양수역에서 5분 내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중앙선에서 양수역까지 5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양수역~덕소 대중교통 이용 시 덕소에서 강남, 강북은 30분 내로 접근할 수 있다. 

 

끝으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된다. 기성화된 집이 아니라 수분양자의 니즈에 맞는 인테리어와 평면 설계, 외관까지 모두 건축 전문가와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고객 의사 반영 절차를 거쳐 자신이 원하는 주택을 완성해준다.

 

한편, 양평 교육열풍을 타고 인기 급상승 중인 휘페스타는 모델하우스 방문 시 건축, 설계,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루 4팀만 상담 가능하므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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