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분양... “임대보장제” 실시 - 서울와이어
대전 갈마동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분양... “임대보장제” 실시
대전 갈마동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분양... “임대보장제” 실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4.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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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시세에 비해 낮은 분양가로 소유가치 기대돼”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디안종합건설이 대전 둔산생활권의 도시형생활주택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 분양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디안 더 블레스는 지난달 1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분양에 돌입했다.

 

2020년 3월 입주예정인 해당 사업지는 대전 서구 갈마동에 대지면적 3,067㎡,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도시생활형주택 18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9호실, 운동시설 1호실로 구성된 주상복합형 주택단지이다.

 

해당 입지인 갈마동은 둔산·월평생활권 중 남부권에 해당되며, 아파트, 원룸 등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이다. 특히, 둔산·월평생활권은 노후된 주거시설이 많아 신축 주택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사업지 위쪽으로는 대전 최대상권인 둔산동과 유성이 자리 잡고 있다. 거리로 볼 때 사실상 하나의 도보생활권 내에 속해 있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둔산 병원거리 등 쇼핑 및 생활편의시설이 다수 있으며, 남측으로는 생활밀착형 상가 밀집해 있어 생활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디안 더 블레스 바로 옆 건물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다.

 

여기에 디안 더 블레스를 기준으로 서쪽 120여만평에 이르는 월평공원과 북쪽 갈마공원이 있는 숲세권 입지환경이다. 실거주자들에게는 계절을 가리지 않는 미세먼지로 근린공원과 같은 녹지의 유무도 중요한 요소다.

 

교통환경으로는 계룡로, 대덕대로가 인접해 유성 및 대전 남부권, 둔산동 및 대덕밸리 등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대중교통 역시 단지 앞 버스정류장 역시 다양한 노선이 운행되고 있어 대전 전역 이동이 편리하다.

 

㈜디안종합건설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 중 도시형생활주택에서 임대보장제를 대전 최초로 적용하여 공실에 대한 위험성을 낮췄다. 또한, 주변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로 수익률 및 시세차익 기대할 수 있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하면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임대소득세 등 면제 및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밝혔다.

 

디안 더 블레스는 ▲24A 타입 전용면적 24.6㎡, 88세대 ▲20B 타입 전용면적 20.2㎡, 55세대 ▲49C 타입 전용면적 49.9㎡, 22세대 ▲31D 타입 전용면적 31.7㎡, 11세대 ▲42E 타입 전용면적 42.1㎡, 11세대 등 5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빌트인 제품으로는 타입별 실수요자 층에 맞춘 가전 및 가구가 빌트인된다. A·B·D 타입은 43인치 TV, 무덕트 천장형 공기정화기, 스타일러, 빌트인세탁기, 2구 쿡탑, 매립형 냉장고 등 1인 가구의 니즈에 맞춘 제품들이 제공된다. C·E 타입은 신혼가구 등 2인 가구를 겨냥한 55인치 TV와 무덕트 천장형 공기정화기, 스타일러, 천장형 에어컨, 멀티오븐, 3구 쿡탑, 안방 붙박이장 등이 빌트인 된다. 

 

한편, 디안 더 블레스 안단테의 모델하우스는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해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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