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김수진 기자]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오늘부터 ‘초특가 다이너마이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달 18일까지 전 고객 대상 야놀자 앱에서 조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총 5000원의 국내 숙박(모텔 한정) 즉시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것. 숙박은 물론 대실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미리 예약뿐 아니라 당일 예약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야놀자는 구매 포인트를 결제금액의 10%로 파격 상향하는 ‘초특가 포인트데이’를 진행 중이다. 4월 한 달간 국내 및 해외 숙소, 레저/티켓 상품 예약 시 결제금액의 10%를 무제한 적립해주는 이벤트다.

 

초특가 포인트데이와 초특가 다이너마이트 프로모션의 결합으로, 야놀자 고객들은 쿠폰으로 저렴하게 숙박을 예약하고, 예약 시 적립된 포인트로 다시 할인을 받는 무한할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포인트 10% 무한 적립과 함께, 조건 없는 즉시할인 쿠폰까지 마련하게 됐다”며 “쓸수록 눈덩이처럼 커지는 야놀자의 초특가 더블 혜택으로 야놀자 고객들이 더욱 부담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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