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출신 박수무당 "실루엣만 봐도 누군지 알아"...여전히 사기 현재진행형? - 서울와이어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실루엣만 봐도 누군지 알아"...여전히 사기 현재진행형?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실루엣만 봐도 누군지 알아"...여전히 사기 현재진행형?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4.14 0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때문에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억울함이 방송을 통해 끝없이 보도되고 있다.

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의 실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 뒤 sns을 뜨겁게 달구는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은 특히 90년대 내로라하는 댄스그룹 멤버였다는 점에서 충격파가 크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박도령이 누구인지 그 실체를 추적하는 누리꾼 수사대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이미 특정 커뮤니티 등에선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이 90년대 활동한 댄스가수 A씨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연예인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내림'을 여전히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은 이른바 '신 딸'도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은 90년대 댄스그룹으로 94년부터 95년 사이 활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ress@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