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피 한방울로 8개의 암 진단을 14분 이내에 가능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되어 ‘STO 1호’ 로 선정되었다.


   
STO란 수익을 배분해주는 토큰을 말한다. 즉, 기존 가상화폐들은 수익이 없이 단순히 화폐로만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 가치가 거의 없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STO는 보유하고 있기만 해도 매월 수익을 현금으로 배당받을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1호인 ‘암진단키트 STO’ 는 1개당 10원(액면가)에 발행이 되어 이번 달 22일부터 선착순으로 액면가로 판매를 할 예정이다.

 

암 진단키트 발행사 정운엽 회장은 “년 간 1조원이 넘는 암 진단 시장에 피 한 방울로 14분만에 진단이 가능한 서비스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획기적인 기술이다.” 라고 밝히며 이번 STO는 단 한 번의 참여기회만 부여하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누릴 것 같다며 낙관을 기대하고 있다.
   

암 진단키트는 년 간 투자수익률이 29.7%~395%로 예상됨에 따라 수많은 투자가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현재 암 진단키드 이외에 STO 2호 ‘에스컬레이터 광고사업’, STO 3호 ‘특허 받은 커피자판기’ 등이 국내 유일하게 빅코리아 사이트에서 현재 독점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