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5G 50만원대 인기, 갤럭시 S10e, 노트8 10만원대 가성비폰 대세 - 서울와이어
갤럭시S10 5G 50만원대 인기, 갤럭시 S10e, 노트8 10만원대 가성비폰 대세
갤럭시S10 5G 50만원대 인기, 갤럭시 S10e, 노트8 10만원대 가성비폰 대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4.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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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연이은 스마트폰 출시에 갤럭시S10 5G를 비롯해 갤럭시S10e, 갤럭시노트8 등 최신폰, 기존 스마트폰까지 전체 할인이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폰 공구카페 ‘가심비몰’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통 최신폰의 경우 가격할인이 이루어지지 않지만 SKT, KT, LGU+ 3사의 치열한 경쟁으로 갤럭시S10 5G의 공시지원금기 껑충 뛰면서 5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가심비몰에서 추가할인이 진행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가심비몰에서 갤럭시S10 5G 사전예약이 끝났지만 이어 실판매에도 총37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격할인을 선택할 수 있어 사은품을 받을 것인지, 가격할인을 받을 것인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16일까지 개통 시 삼성에서 제공되는 사은품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최신폰의 연이은 출시로 3사 이동통신 업계는 재고정리의 목적으로 공시지원금을 대폭 상향해 갤럭시노트8을 10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갤럭시S10e 단말기 역시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으로 2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어 갤럭시S10 LTE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 외에도 LG 스마트폰 시리즈 LG G7, V40 등의 기존 모델들도 0원 공짜폰으로 합류했으며 효도폰으로 나날이 인기가 높아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폰7 5만원대로 한정수량으로 진행하고 아이폰X 40만원대로 최저가 찬스로 아이폰시리즈까지 가심비몰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XR, XS, XS맥스 구입자들에게 혜택을 강화해 번호이동, 기기변경 관계없이 애플의 정품 에어팟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쳐 구매자들의 부담을 덜고있다.

 

업체 관계자는 “갤럭시S10 5G의 출시 영향으로 기존 LTE 스마트폰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올라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준비된 수량이 다 떨어지기 전 발 빠르게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갤럭시S10e 색상, 디장인, 스펙 및 프로모션에 대한 내용은 스마트폰 공구카페 ‘가심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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