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업 AIPE, 코인베네의 문베이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IEO 진행 - 서울와이어
블록체인 기업 AIPE, 코인베네의 문베이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IEO 진행
블록체인 기업 AIPE, 코인베네의 문베이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IEO 진행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4.24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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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AIPE)
(이미지=AIPE)

 

[서울와이어 김수진 기자]  블록체인 기업 AIPE(AI Prediction Platform)는 코인베네(Coinbene)의 IEO 프로젝트 문베이스(Moonbase)에서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코인베네(Coinbene) 에서는 두 번째로 IEO를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베이스(Moonbase)는 세계 10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네(Coinbene)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바이낸스(Binance)의 Launchpad와 유사한 프로젝트다.  IEO는 보다 효율적인 리스팅 프로세스(Listing Process)를 가지고 이를 통해 빠른 발전과 성장을 꾀할 수 있다.

 

문베이스(Moonbase) 프로젝트가 계획단계에 있던 3월부터 코니토큰(CONI Token)은 꾸준히 가치가 상승하여 현재는 5배가량 가격이 상승하기도 했다.

 

AIPE 담당자는 “최근 IEO 동향은 바이낸스(Binance) Launchpad에서 BTT 9.8배, FET 6배, CELR 5.5배 상승이 있었고, 후오비(Houbi) Prime에서 Top 30배, NEW 7.7배가 상승했다”며 “이와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증하는 IEO(Initial Exchange Offering)은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고 밝히며 “홀더(Holder)나 자가(Investor)들에게 가장 많은 수익이 돌아갈 수 있는 방식으로 AIPE는 IEO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4월 18일 19시(UTC+9 기준) 문베이스(Moonbase)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IoTEdge Network가 15초 만에 60,000,000 IOTE를 전량 판매되었다. 기축화폐로 환산하면 약 1,800,000 USD 한화 가치로 20억원 정도의 판매량이다.

 

AIPE 프로젝트는 코인베네 문베이스(Coinbene Moonbase)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로 2019년 4월 27일 IEO의 형태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고, 세일 종료 후 코인베네(Coinbene)에 리스팅 되어 바로 거래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AIPE는 크립토 포탈 클렛(CLET)에서 세일을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클렛(CLET)에서 진행되는 AIPE 세일은 보너스 10%와 판매가 $0.02USD이다.

 

AIPE는 리워드 플랫폼인 ‘3PIKS’와 암호화폐 가격변동 알림 서비스인 ‘AIBitBip’를 이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코인 및 토큰을 에어드롭(Airdrop) 할 수 있고, 거래소나 특정 코인의 마케팅 채널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암호화폐 가격 예측 서비스 3PIKS가 개발 완료단계에 이르렀고, 유저들은 자사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모델과 함께 암호화폐의 가격을 예측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AI토큰(AI Token)을 받게 된다.

 

이처럼, AIPE의 생태계(Ecosystem)은 단순히 우수한 AI 모델(Model)의 확보나 거래소 개발에 필요한 솔루션만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각 서비스가 상호 유기적인 관계와 가치를 지니며 암호화폐 가격 예측, 화폐 유동성, 홍보, 트래픽 그리고 시장의 안정성을 순환시키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sjkimcap@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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