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건성 피부관리에 남성 전용 스킨로션 화장품으로 기초케어 해야 - 서울와이어
남자 건성 피부관리에 남성 전용 스킨로션 화장품으로 기초케어 해야
남자 건성 피부관리에 남성 전용 스킨로션 화장품으로 기초케어 해야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04.13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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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 바머
EGF 바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맨즈뷰티(Man‘s Beauty) 전성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성들도 외모를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2017년 국내 남자피부화장품 시장은 1조 280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0년에는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가 1조 4천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뷰티 시장이 맨즈뷰티의 영역으로도 더욱 확장되면서 다양한 관련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남자기초화장품을 활용한 단순 스킨케어를 넘어 모공과 피지, 보습과 같은 세분화된 피부 고민은 물론 남자톤업크림과 같은 피부 톤 보정과 눈썹 관리 등 색조 메이크업까지 맨즈뷰티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을 정확히 알고 적절한 관리를 할 줄 아는 남자들은 여전히 적은 것이 현실이다. 

 

남성과 여성은 상이한 호르몬의 종류로 인해 서로 다른 피부구조를 갖고 있다. 남성의 경우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피지선을 발달시켜 피지분비를 왕성하게 만들고 두꺼운 피지선은 모공을 넓히는데 한몫 한다. 아울러 많은 피지 양에 비해 수분함량은 여성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아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한 수분부족형 피부 타입이 많다. 

 

또한 남성은 상처를 치유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여성보다 적다. 쉽게 말해 상처가 치유되는 속도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것이다. 잦은 면도와 스포츠 활동으로 피부가 손상될 위험은 높은 반면 치유능력은 여성보다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성이 여성보다 피부 노화가 빨리 온다.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30대부터는 피부탄력이 떨어져 40대 이후에는 피부 콜라겐의 양이 줄어드는데 이는 주름을 쉽게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여기에 남성들은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피부층이 30~40% 더 두꺼워 결국 같은 주름도 중년 남성이 중년 여성에 비해 더 두꺼워 보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성들도 남성기초화장품을 활용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피부에 적절한 영양공급을 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될 지 고민이 되는 경우에는 겟잇뷰티 남자스킨로션 순위나 올리브영 남자스킨로션 추천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남성들은 관리를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남자스킨, 남자로션 등을 따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올인원 제품을 추천한다.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원한다면 남자스킨로션 추천 제품으로 EGF 바머에서 출시된 'EGF BOMBER 포 맨 3-STEP'에 주목해 보자. 남성기초화장품인 이 제품은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재생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EGF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잦은 면도와 성인여드름으로 생긴 흉터자국에도 도움을 준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스킨과 로션의 기능을 가진 올인원 화장품이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번들거리는 유분케어,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깨지기 쉬운 남성들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데 효과적이다.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면 되는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외부자극에도 강한 생기 있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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