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커피빈 굽네치킨 外 - 서울와이어
[신제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커피빈 굽네치킨 外
[신제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커피빈 굽네치킨 外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8.04.16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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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염보라 기자] △ 오리온 ‘마켓오 쿠키앤크림 치즈케이크 & 당근케이크’


오리온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랩오(Lab O)’에서 디저트 전문 파티셰가 5개월간 개발기간을 거쳐 마켓오만의 레시피로 완성했다. 쿠키앤크림 치즈케이크는 호주 타투라 크림치즈에 오리온 대표제품인 ‘까메오’를 더해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당근케이크는 당근을 듬뿍 넣고 국내산 생계란, 호주 타투라 크림치즈, 덴마크산 크림 등 고급 원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췄다.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이프레시’에서 제품을 주문하면 지정한 날짜와 장소로 야쿠르트 아줌마가 디저트를 직접 배달해준다.


오리온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주문할 수 있어 주부, 직장인을 중심으로 마켓오 디저트가 대표 ‘홈디저트’로 자리 잡았다”며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임으로써 홈디저트시장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제일제당 '백설 그릴후랑크’ 3종


갈릭맛·치즈맛·할라피뇨맛 세 가지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구현해 업그레이드된 풍부한 육즙과 트렌디하고 강렬한 맛이 특징이다.

   
‘캠핑과 안주’라는 TPO에 맞게, 식감은 살리되 육즙은 극대화하는 최적의 배합비와 풍부하고 강렬한 맛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신선한 돼지고기와 엄선된 향신료를 8대2 비율로 최적의 온도에서 숙성해 고기의 깊은 풍미와 풍부한 육즙, 강렬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후랑크 겉면도 풍부한 육즙과 어울리는 케이싱을 사용해 식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현주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딤당 과장은 “1인 가구 증가, 홈술과 혼술 트렌드 확산, 캠핑족 증가 등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최적화된 후랑크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백설 그릴후랑크 신제품은 풍부한 육즙과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성인층에서 특히 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커피빈 '피치 & 파인애플 음료' 3종


'피치 쟈스민 콜드 브루티'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 '파인애플 아이스 블렌디드' 등 3종으로, 봄·여름 한정으로 판매한다.


피치 쟈스민 콜드 브루 티는 지치 자스민 티(TEA)를 5시간동안 차가운 물에 침지추출한 티 베이스와 달콤한 피치소스가 만나 자스민의 꽃향과 피치의 완벽한 밸런스가 어우러지는 아이스 티 메뉴다.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빈의 특별한 피치시럽을 활용해 피치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 블렌디드이며, 파인애플 아이스 블렌디드는 생파인애플 과육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육이 씹히는 맛을 자랑한다.


 

 

△ 이디야커피 '니트로커피와 콜드브루’ 신메뉴 3종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이하 WBC)’ 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공동 개발했다. ‘니트로 스위트’ ‘콜드브루 라떼’ ‘콜드브루 화이트비엔나’ 등 3종이다.


니트로 스위트는 니트로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극대화하며 달콤한 맛을 더해 위스키 몰트 향을 내는 것이 특징. 콜드브루 라떼는 깔끔하고 쌉싸름한 콜드브루의 맛과 우유가 조화를 이루며, 콜드브루 화이트비엔나는 크림의 묵직한 달달함과 화이트 초콜릿, 몰트 향이 콜드브루의 풍미를 더욱 높여준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니트로와 콜드브루 커피는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커피로서 이미 국내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끌며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며 “이디야커피는 국내 대표 토종 커피로써 WBC 우승자인 데일 해리스와 함께 국내 소비자들의 높아진 수준에 맞춰 최고 품질의 신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굽네치킨 '굽네 스윗 볼케이노’


2015년 12월 출시 이후 약 2,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굽네치킨 히트메뉴인 ‘굽네 볼케이노’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굽네 볼케이노의 매콤함과 부드러운 달콤한 맛을 더해 일명 ‘단맵단맵(단맛+매운맛)’의 환상케미를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만의 특제 고추장 소스에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단맛을 내는 조청을 더해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을 구현했다. 첫 맛은 매콤하게 시작해 입 안에서 씹을수록 부드러운 달콤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다 깔끔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디핑 소스인 ‘굽네 스윗 마그마 소스’도 함께 제공돼 치밥으로도 즐기기 좋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신제품 ‘굽네 스윗 볼케이노’는 ‘굽네 볼케이노’의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해 강한 매운맛이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굽네치킨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의 매운맛 치킨 시장에서 ‘단맵’ 카테고리로 확대하며 올 한해 식품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ora@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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