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분기 영입실적 부진 여파 장중 52주 신저가 - 서울와이어
이마트, 1분기 영입실적 부진 여파 장중 52주 신저가
이마트, 1분기 영입실적 부진 여파 장중 52주 신저가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5.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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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올해 1분기 영업실적 부진 여파로 16일 이마트가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보다 2.9% 내린 15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4만9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앞서 전날 이마트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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