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의 중심, '더트리니' 그랜드오픈 - 서울와이어
용인 처인구의 중심, '더트리니' 그랜드오픈
용인 처인구의 중심, '더트리니' 그랜드오픈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16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SK하이닉스가 용인시 처인구에 22년 공장 착공을 발표한 이후, 처인구 부동산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50여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집적단지인 SK하이닉스는 총 투자 예정 규모만 120조원에 달한다. 직접 고용 1만 5000명, 협력업체까지 5만명의 고용효과와 용인시 처인구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 및 상업시설, 광역교통망이 구축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경제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 속에 용인시 처인구 최중심지에 세워지는 '더트리니' 아파텔은 차별화된 입지와 주거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용인대역 150m 거리에 위치한 더트리니는 최고의 교통편리성을 자랑한다. 

 

'더트리니' 아파텔은 5월 17일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회사보유분을 공급한다. 5년간 임대를 보장하는 조건으로 경제적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이 이루어져 공실에 관계없이 운영사로부터 향후 5년간 매달 월세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더 트리니'는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형 주거공간을 제안한다. 넓은 공간의 아파트, 빌트인 가전과 가구의 편리성을 갖춘 오피스텔, 발렛파킹부터 조식·청소·빨래까지 6성급 호텔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것이 '더 트리니'의 장점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트리니 관계자는 "공급 전부터 전화 문의가 많고 분양홍보관에도 용인 개발호재로 좋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성이 우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그랜드오픈을 맞아 다양한 경품행사와 방문자들의 선물도 마련되어 있다.

 

시공은 포스코ICT가 맡았으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더트리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