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아랫배 땡김 등으로 나타나는 생리통, 빛침 이용한 팜스기술 추천돼 - 서울와이어
여성 아랫배 땡김 등으로 나타나는 생리통, 빛침 이용한 팜스기술 추천돼
여성 아랫배 땡김 등으로 나타나는 생리통, 빛침 이용한 팜스기술 추천돼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16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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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생리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생리주기는 사람들마다 다른 경향이 있지만 대개 4~7일이 지속되며 28일 주기로 나눌 수 있다. 생리전증상으로 가슴이 커지거나 냉이 많아지는 경우가 있다. 생리 기간에는 배가 불룩해지거나 가슴이 부풀어 오르며 여성 아랫배 땡김, 위장을 쑤시는 듯한 생리통을 겪게 된다. 배란기에는 배가 당기는 느낌이 들며 여성분비물의 양이 많아진다. 동일한 사람일지라도 스트레스나 여러 사항에 의해 생리주기가 변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생리일수를 기입해 놓아 기억하여 생리통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생리통으로는 월경 시 여성 아랫배 땡김 등의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월경 시작, 몇 시간 전 또는 월경이 시작된 직후에 발생하여 2일에서 3일정도 지속되는 통증으로써 하복부 쪽으로 대부분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생리통의 원인은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자궁 평활근의 과도한 수축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스타글란딘은 자궁의 평활근을 수축∙이완하는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적 요인에 따른 스트레스를 통해 자궁의 평활근이 과도하게 수축하여 생리통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자궁의 평활근이 수축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자궁의 평활근의 과도한 수축을 저지하고 이완시켜야 생리통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여성들은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생리통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겠어요 등의 이유로 생리통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우가 있다. 이에 생리통 완화 방법으로 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진통제의 경우 완전한 해결법은 아니다. 부작용의 위험이 있으며, 복용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다. 생리통 차 역시 일시적으로 신체를 따듯하게 하는 효과만 있을 뿐 장기적 효과를 얻기 어렵다. 때문에 생리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팜스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팜스기술’은 양방의 빛 치료법과 한방의 침술이 만나 시너지를 이루는 기술로 원리는 이렇다. 주황빛 가시광선을 혈자리에 조사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일산화질소가 발생하여 평활근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하고, 평활근이 이완되면 혈관이 넓어져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혈액순환이 원만하게 이뤄짐에 따라 손상된 자궁 세포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이뤄지게 되며, 생리통 치료가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 주황빛 가시광선은 주로 적외선으로 사용되는 기존의 빛 치료법과 다르게 610~630mm 파장대의 주황빛을 이용하였으며, 신생아 황달 치료에 사용될 정도로 안전하다.

 

팜스기술이 생리통 치료를 해준다는 것은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다. 부산대 대학병원과 원광대 대학병원에서 생리통을 겪고 있는 환자 118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한 결과 팜스기술 사용 최초 3개월만에 생리통 환자의 70% 이상이 생리통 치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산부인과 최고권위 저널인 ‘Arch Gynecol Obstet (2012)’에 게재되었으며, 국내외 각종 인증과 특허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 그 위상을 널리 알렸다. 한편 팜스기술을 이용한 생리통 치료기는 국내 식약처에서 생리통 치료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아 국내 출시되어 있다.

 

생리통 고통이 심할수록 생리 예정일에 가까워지면 생리전 우울을 겪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생리 안하는 이유나 생리 복통감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생리통 치료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다. 이에 유럽CE 인증과 식약처에 기능성을 인증 받았으며, 기존의 일시적인 생리통 찜질팩 같은 민간요법 방법이 아닌 확실한 근거를 통한 치료법으로써 팜스기술이 추천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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