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화로집’ 가양점, 대전의 메카 가양동에 도전장 내밀다! - 서울와이어
‘조선화로집’ 가양점, 대전의 메카 가양동에 도전장 내밀다!
‘조선화로집’ 가양점, 대전의 메카 가양동에 도전장 내밀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17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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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화로집 가양점 제공]
[사진:선화로집 가양점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소갈비살 전문점 ‘조선화로집’이 대전의 관문지역으로 통하는 가양점에 오픈 소식을 밝혔다.

 

대전 가양동은 동구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고속도로 진입로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과 더불어 대전 복합터미널이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여기에 주택 및 빌라지역이 밀집한 주거지역으로 주거인구도 많아 다양한 음식점이 즐비해 있다.

 

이렇듯 다양한 고객층을 보유한 대전 가양점에 저렴한 가격과 실속 있는 메뉴구성으로 각광받는 조선화로집이 오픈 소식을 밝혔다. 품질 좋은 소갈비살을 1인분에 9,900원의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입소문을 얻기 시작한 조선화로집은 21년 경력의 물류유통전문회사의 노하우를 통해 이 같은 가성비를 갖췄다. 농산물 현지 직거래를 통한 최상의 원재료는 클린콜드시스템을 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되고 있다.

 

조선화로집 관계자는 “소고기뿐만 아니라 갈비탕, 소뼈장터국밥, 꼬막비빔밥 등 정갈하게 준비된 점심 및 식사메뉴 역시 조선화로집의 강점이다”며 “회사원들의 점심식사는 물론 회식, 가족외식, 다양한 모임에 적합한 외식 장소로 통하면서 다양한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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