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곡창, ‘오일만 주스’  출시 - 서울와이어
청년곡창, ‘오일만 주스’  출시
청년곡창, ‘오일만 주스’  출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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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식품 전문 브랜드 청년곡창에서 ‘오일만 주스’를 출시했다.

 

오일만주스는 지난 14일 채널A의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어 요요현상의 원인인 지용성 독소를 해독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청년곡창에서 새롭게 출시한 오일만주스는 레몬과 파슬리 분말로 제조됐다. 레몬과 파슬리에는 비타민C와 칼륨, 구연산, 엽산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이들 영양소는 소화촉진, 독소해독, 지방연소 및 피로를 회복시키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오일만 주스는 하루 1회~3회 적당량을 냉, 온수 200ml~250ml에 희석하여 섭취하면 된다. 다만, 칼륨 성분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름처럼 5일을 꾸준히 마신 다음, 10일을 쉬면서 휴지기를 갖는 것이 좋다.

 

구매 또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곡창 스토어 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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