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여경 초토화 속사정, 단단히 뿔난 민심...산산조각 난 자존심 - 서울와이어
대림동 여경 초토화 속사정, 단단히 뿔난 민심...산산조각 난 자존심
대림동 여경 초토화 속사정, 단단히 뿔난 민심...산산조각 난 자존심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5.18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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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대림동 여경 이슈가 온라인을 이틀째 초토화시키며서 군더더기 없는 이슈가 아닌 강한 분노와 함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대림동 여경 이슈는 정면 후면 측면 등에서 그들의 실체를 마치 캠코더로 찍은 듯한 효과를 가져오며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만큼 대림동 여경 뿐 아니라, 한국 여경들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비관론이 힘을 얻는 까닭이다.

대림동 여경 논란의 핵심은 남녀 경찰관이 주취자들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여경)의 대응이 어처구니 없었다는 점.

대림동 여경 파문에 부랴부랴 경찰은 '사실무근'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팩트가 담긴 동영사이 공개되면서 더욱 더 그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영상 속 대림동 여경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시민들에게 sos을 요청하는 등 '상상 이상의 상식 밖 행동'을 선보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대림동 여경 사태를 계기로 여경을 채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부정적 댓글이 실시간으로 이어지며 급기야 포털 실검에도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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