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건강 ·의류 ·금융등 네티즌이 추천한 맞춤형 최고 선물은 ? - 서울와이어
부부의 날,건강 ·의류 ·금융등 네티즌이 추천한 맞춤형 최고 선물은 ?
부부의 날,건강 ·의류 ·금융등 네티즌이 추천한 맞춤형 최고 선물은 ?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5.21 0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세계부부의날' 국가기념일 국회행사에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올해의 부부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연합뉴스DB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세계부부의날' 국가기념일 국회행사에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올해의 부부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연합뉴스DB

 

[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포털에선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부부의 날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부여해 2003년 12월 18일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위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결의되면서 지난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앞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올해의 부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세계부부의날' 국가기념일 국회행사에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올해의 부부대상을 수상했다.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는 이날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늘 상호 배려하며, 가사분담을 잘하는 아름다운 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다수의 방송인 커플이 롤모델로 삼은 만큼 대한민국 대표 모범커플이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부부의 날엔 그동안 고생한 남편 혹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어떤 선물을 해줘야 할지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부부의 날을 맞아 금융과 유통 업체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거나 네티즌들이 추천하는 선물도 다양하다.

 

부부의 날 선물로 제격인것은 건강식품을 추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효과가 검증된 홍삼등 건강식품을 꼽았다.

 

값비싼 선물보다는 받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선물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의류(속옷등)를 비롯 패션잡화(쥬얼리/가방)와 뷰티제품(화장품/향수)등도 선호한다.

 

금융권에선 아내의 노후준비를 위해서 국민연금을 비롯 아내를 수익자로 해서 종신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다. 


종신보험은 혹시 남편에게 불행한 일이 닥치더라도 홀로 남겨진 아내를 위한 든든한 경제적 버팀목 구실을 해준다.

 

카드사들도 앞다퉈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신한카드는 자사 홈페이지 '올댓서비스' 메뉴에서 오는 30일까지 사랑해孝(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마기, 건강식품 등 가정의 달 기획전 상품 전용으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특정 시간대 게릴라 쿠폰을 준다.

    

6월 30일까지는 이벤트 참여 제휴사의 해외여행 상품에 가입하면 팀당 5만원을 할인해준다.

   
   

KB카드는 이달 말까지 롯데월드 입장권을 구매하면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본인 50%, 동반 3인은 35% 할인해준다.

   

아울러 매주 금·토요일에 대형마트, 미용실, 택시, 커피전문점·제과점 등의 업종에서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월 최대 2만원을 할인해주는 '체크러시 매주 금토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는  가족 외식을 지원하고자 이달 한 달간 빕스(VIPS)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M포인트를 결제금액의 50%까지 쓸 수 있게 했다.

   

롯데카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올마이쇼핑몰'에서 5월말까지 1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5만원 이상은 7% 할인 쿠폰에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제공한다.

   

우리카드는모바일 오픈마켓인 '위비마켓'에서 이날까지 부부의날 등을 테마로 인기상품을 선보인다.

   

상품 품목과 할인율, 기간은 기획전별로 다르며 최대 85%까지 할인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