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론,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팜 상장 - 서울와이어
에스트론,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팜 상장
에스트론,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팜 상장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22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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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암호화폐 트레이딩 수익모델을 기본으로 발행하는 암호화폐 에스트론이 오는 25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팜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팜은 사용자 단의 해킹사고를 막기 위해 이용기록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거나 상황에 따라서 거래를 긴급히 정지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그만큼 보안성에 대해서 철저하다. 

 

이러한 비트팜에 에스트론이 상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암호화폐로서 가장 기본인 보안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허투루 상장하는 것이 아닌 보안에 대한 투자자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에스트론은 최근 독립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메인넷 개발을 완료했다. 그동안 디지털 자산의 교환을 매개로 하면서 지불 결제 수단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메인넷 개발을 완료함으로서 다시 한 번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에스트론 메인넷은 지난해 12월 이더리움 기반 DPOS를 적용한 1차 버전의 완성이 있는 이후부터 시작돼 자체적으로 테스트 노드를 운영했다. 2019년 4월에는 DPOS 방식과 PBFT 방식을 함께 적용한 2차 버전의 개발을 완성한 바 있다.

 

이러한 메인넷 개발로 에스트론은 체인의 고도화 및 안전화 작업을 진행해 보안성 강화 및 개인정보 보호와 지능화된 스마트 컨트렉트 체계를 적용한다.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비즈니스 거래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상장은 이러한 시장의 이목을 다시 한 번 놀라게 만든 사건이다. 특히 상장을 앞두고 있는 비트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업체인 BCS의 세큐오 월렛을 도입해 완벽한 보안체제를 확립했다. 또한 보안 컨설팅을 통해 ISMS 인증 및 ISO/IEC 27001 인증 취득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에스트론은 이와 같은 비트팜 상장에 이어 세계 주요 거래소 상장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스트론 관계자는 “에스트론에 보여준 투자자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에스트론은 세계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돼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이어 “에스트론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감사드리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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