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패스트푸드? 편견 깨부수는 ‘피자마루’ - 서울와이어
피자가 패스트푸드? 편견 깨부수는 ‘피자마루’
피자가 패스트푸드? 편견 깨부수는 ‘피자마루’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23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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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자마루 제공]
[사진=피자마루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비만과 심혈관 질환을 초래하는 패스트푸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한국인들에게 여전히 견고하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피자를 슬로우푸드 못지 않은 건강한 음식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는 피자업체가 존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푸드존에서 운영하는 장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작년, 문재인 대통령이 선택한 피자라는 유명세를 안고 전국민에게 회자된 바 있다. 꾸준하게 가맹점과의 상생과 사회적 봉사를 모색해온 피자마루의 지난 행적이 빛을 발한 덕분이다. 

 

피자마루의 ‘그린티 웰빙도우’는 녹차,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한다. 그린티 웰빙도우는 특허(특허 제10-0866772호) 제품으로 클린생산설비를 도입한 제조공장에서 24시간 이상 냉장시킨 도우만을 사용한다. 

 

피자마루의 치즈 역시 자연산 토핑 치즈를 사용한다.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산 치즈만을 고집하여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피자마루 피자 테두리 치즈는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원재료를 분쇄하여 고압 사출한 후 냉각시킨 치즈로서 식용유를 함유하고 있지 않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피자마루는 주문 즉시 정성을 담아 직접 때리는 준비과정과 함께 이태리식 도우기기를 거친 도우로 쫄깃하게 만든다”며 “건강이 사회적 이슈인 만큼 맛은 물론 고객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피자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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