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로또 당첨번호 아는 것보다 로또분석이 더 중요해" - 서울와이어
"역대 로또 당첨번호 아는 것보다 로또분석이 더 중요해"
"역대 로또 당첨번호 아는 것보다 로또분석이 더 중요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24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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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로또 1회부터 859회까지 역대 로또 당첨번호를 살펴보면 43번이 157회로 가장 많이 등장했다. 이후로는 27번이 150회, 34번이 149회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출현횟수가 많은 번호들은 로또추첨할 때 또 등장할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로또를 살 때 위 번호들을 포함해서 많이 구매한다. 그렇다면 역대 로또 번호를 안다면 8,145,060분의 1인 로또당첨 확률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을까?

 

역대 로또 당첨번호는 보기에는 로또당첨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단순히 추첨 시 많이 등장한 번호에 불과하다. 로또 당첨 빈도수로 판단하기 보다는 이번주 로또추첨에 나올 번호를 예상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이번주 로또당첨 예상번호를 예상하려면 45개의 번호를 가지고 분석을 해야만 로또 1등에 다가갈 수 있다. 자주 등장하는 번호보다는 최적화된 조합인지를 판단하는 게 더 중요하다. 이러한 예상은 로또당첨번호조회로 그동안의 당첨번호들을 빅데이터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로또분석을 진행하기 위해선 많은 지식들이 필요하다.

 

로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OK로또는 (신 로또)동행복권과 (구 로또)나눔로또의 빅데이터를 나누어서 따로 관리한다. OK로또는 당첨번호의 출현빈도와 특성을 필터링한 후 자리수 필터링, 패턴 필터링까지 진행을 해서 추천번호들을 추출한다. 또한, 해당 번호들을 이용해 Q.P.P시스템으로 최적화된 조합을 생성한다. Q.P.P.시스템이란 로또조합시스템으로 수학적, 과학적 접근으로 가장 당첨확률이 높은 조합들을 도출해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오케이로또는 2019 코리안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이에 보답하고자 OK로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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