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탁 책임지는 ‘국사랑’, 배달서비스로 만족도 높인다! - 서울와이어
건강한 식탁 책임지는 ‘국사랑’, 배달서비스로 만족도 높인다!
건강한 식탁 책임지는 ‘국사랑’, 배달서비스로 만족도 높인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5.29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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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사랑’ 제공]
[사진=‘국사랑’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국사랑’이 국과 반찬의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며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배달 외식업체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업체에서 직접 배달까지 관리했던 예전에 비해 이제는 배달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다양해지고 시장 자체가 크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한국인의 식탁을 책임지는 국과 반찬까지도 배달시장에 뛰어들었다. 특히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의 가족형태가 늘어나면서 간편한 식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국사랑은 건강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높은 호응을 얻은 브랜드다. 외식 업체 대비 3분의 1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게 패킹된 국과 반찬을 직접 골라 구매가 가능하다. 약 30여 가지의 천연 재료를 사용하며 모든 음식을 염도계로 나트륨을 측정해 저염식 조리를 원칙으로 한다. 간편한 수, 발주 시스템으로 본사에서 약 80% 정도 조리된 메뉴를 공급받으면 매장에서 직접 위생적이고 건강하게 조리해 판매하고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이렇듯 건강하고 맛있는 기본 찬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국사랑은 배달서비스를 더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했다. 점점 더욱 편리함을 찾는 흐름에 맞춰 이 같은 서비스를 시행한 결과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주문량을 기록하는 등 가맹점의 만족도 역시 함께 상승하고 있다.

 

국사랑 관계자는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배달 시장의 성장에 발 맞춰 국사랑도 배달 서비스를 시행했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반찬류를 배달하는 곳은 많이 있지만 국, 탕, 전골, 볶음, 반찬과 이번에 영유아를 위한 메뉴 출시와 130가지의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이 메뉴를 선택하는 행복을 더 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 매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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