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천당’, 계절별 특화 아이템으로 폭넓은 고객층 사로잡아 - 서울와이어
‘호천당’, 계절별 특화 아이템으로 폭넓은 고객층 사로잡아
‘호천당’, 계절별 특화 아이템으로 폭넓은 고객층 사로잡아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01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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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천당 제공]
[사진=‘호천당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돈까스 전문점 ‘호천당’이 계절별 특화 아이템을 갖춰 예비 창업자들에게 돈까스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두툼한 두께의 수제돈까스 호천당은 돈까스의 맛과 비주얼로 입소문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약 2.5cm 두께의 기본 돈까스는 물론 고소한 치즈와 결합한 모짜렐라 치즈돈까스, 빵 사이에 돈까스를 끼워 샌드위치처럼 즐기는 가츠샌드 등의 메뉴를 구성해 젊은 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높은 품질의 돈까스를 내세운 호천당은 사계절 꾸준한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는 계절별 특화 아이템을 갖춰 창업의 정석으로 통하고 있다. 일본의 맛을 한국식 입맛으로 재현한 호천당의 돈까스 못지 않은 별미는 바로 ‘메밀소바’다. 호천당의 소바는 한국인의 기호를 반영해 냉면의 속성이 강하다. 특히 호천당의 소바는 껍질을 벗긴 유백색의 메밀소바로 메밀 함유량이 현저히 높은 웰빙 소바다. 시원하고 건강한 맛으로 여름에는 냉소바 매출이 3-4배를 기록하며 호천당의 효자 메뉴로 등극했다.

 

이 밖에도 카페, 우동, 나베 등의 메뉴는 동절기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호천당은 일본 명문 이자카야 전문점과의 교류를 통해 메뉴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덕분에 일본의 카레 3종을 블렌딩한 카레 메뉴와 쫄깃한 우동, 간사이풍의 나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호천당 관계자는 “돈까스라는 기본 메인 메뉴와 함께 계절별 특화메뉴들을 구축해 사계절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며 “사계절 내내 꾸준한 고객층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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