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몰카보다 '비행운' 無반응에 좌절? "우울증까지 얻었다" - 서울와이어
문문, 몰카보다 '비행운' 無반응에 좌절? "우울증까지 얻었다"
문문, 몰카보다 '비행운' 無반응에 좌절? "우울증까지 얻었다"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8.05.25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문
문문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비행운'으로 유명한 가수 문문의 몰카 범죄 전력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비행운' 탄생 비화도 덩달아 관심을 끈다.

문문은 OSEN과 인터뷰에서 '비행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은 바 있다. 문문은 '비행운' 발표 당시 반응이 없었다면서 "그래서 우울증에 걸렸다"고 소회했다.

특히 그는 '비행운'을 "여름 동안 열심히 치열하게 만들었다"면서 "아무도 몰라주니 허무했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어 서른이 되면서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특히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때가 작년 11, 12월"이라고 꼽을만큼 고민이 컸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문문은 2년 전 몰카 범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press@seoulwir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