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기프트, '무점포창업'의 희망을 쏘다 - 서울와이어
조아기프트, '무점포창업'의 희망을 쏘다
조아기프트, '무점포창업'의 희망을 쏘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2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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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김재점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2014년 치킨집 폐업 건수는 7,600건에서 2018년 8,400건으로 10.5% 증가했다. (출처 : 지방행정인허가 자료) 창업의 대부분이 요식업에 집중되어 있고 그 중 치킨을 대상으로 한 폐업 건수의 증가는 아무리 대중성을 가진 시장이라도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듯 최근에는 창업 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예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춘 창업이 뜨고 있는 추세다. 그런 업체 중 무점포 창업 및 토탈 업무 대행 시스템을 구축한 조아기프트㈜가 관심 받고 있다.

 

조아기프트㈜의 '토탈 업무대행 시스템'은 모든 업무 대행을 본사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판촉물 사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품질의 휴대전화 보조 배터리, USB, 텀블러 등 5만개가 넘는 판촉물 정보를 모르더라도 마치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주에게 판촉물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 오프라인 마케팅에 필요한 홍보물(상품 책자, 홍보용 전단지, 명함, 스티커), 업계 최저 수준의 업무 대행 수수료(3%)와 가맹점주만 이용 가능한 복지몰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조아기프트의 창업 절차가 심플하며 다수의 대리점에서 일괄 구매하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저 수준의 가격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안정된 시스템으로 언론사 선정 15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 창업이 열심히 벌어서 월세 주고 나면 남는 게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과도한 인건비와 재료비 상승은 지속적인 사업을 방해하는 불완전 요소로 꼽힌다. 이에 김재점 대표는 "조아기프트는 역지사지(易地思之) 관점에서 예비 창업자가 쉽게 정착할 수 있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월세 부담이 없는 무점포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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