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역세권, 교통 인프라 확대… ‘광명 자이타워’ 등 부동산 거래 활발 - 서울와이어
광명 역세권, 교통 인프라 확대… ‘광명 자이타워’ 등 부동산 거래 활발
광명 역세권, 교통 인프라 확대… ‘광명 자이타워’ 등 부동산 거래 활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2 16: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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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해 경기도 지역 가운데 광명의 집값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만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3월 기준 광명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2천89만 원이었지만 2019년 3월 현재 2천509만 원으로 1년 사이 무려 20%나 상승했다. 경기도 평균 상승률인 3.56%과 비교하면 무려 5.9배에 이른다.

 

이러한 배경에는 광명KTX역세권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점, 서울과 인접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KTX를 이용해 전국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 그리고 정부 부동산 규제로 합리성을 추구하는 이들이 광명을 선택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실제로 현재 광명KTX역,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아울렛이 주축이 되어 중심상업지역을 형성하고 있으며 2천653세대 규모의 광명파크자이아파트 1차, 2차를 비롯하여 비롯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몇 년 사이 개발이 빠르게 진행된 바 있다.

 

광명역세권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에도 광명이 여전히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교통 인프라 확대다. 현재 강남 순환, 서해안, 서울 외곽, 제2경인, 제3경인, 광명수원간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가 지나고 있으며 KTX 셔틀버스 이용시에도 사당까지 20분 내 진입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여기에 광명과 서울 서부 지역을 연결하는 서부간선도로 확장 공사 및 지하화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신안산선 2023년,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이 2024년 각각 개통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다.

 

광명KTX강남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교통 인프라 확대 외에도 5만 평 규모의 새물공원 조성, 광명병원 건립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 사무실 임대, 법인체 매매 등이 활발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공급, 수요 모두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또한 “역세권 물량을 다량 확보하고 있는 광명역 인근 부동산을 찾아 직접 비교하면서 향후 가치와 경쟁력을 직접 확인한 후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광명 KTX 역세권에 위치한 대표적인 부동산 ‘광명KTX강남공인중개사사무소’는 광명자이타워 및 자이스트릿을 비롯한 역세권 내 다양한 매물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공장 2개 동 656호실 및 상가 2개 동으로 구성된 광명자이타워의 경우 파크자이아파트 1차, 2차 총 2653세대와 석수스마트타운 16개 사옥단지를 배후로 두고 있으며 중심상업지역 인프라 및 교통 인프라, 업무 연계성, 직주근접성이 우수한 산업단지,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가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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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2019-07-13 14:03:14
상가는 이니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