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위한 빅데이터 혁명, 자동차 거래 어플 ‘직카’ 주목 - 서울와이어
소비자를 위한 빅데이터 혁명, 자동차 거래 어플 ‘직카’ 주목
소비자를 위한 빅데이터 혁명, 자동차 거래 어플 ‘직카’ 주목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3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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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카, 자동차 거래의 기준을 바꾸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2018년 기준, 총 인구는 51,826,059명, 총 자동차 등록대수가 23,202,555대 라고 통계청에서 발표했다. 이 수치는 국내에서 2.2명당 자동차 1대는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며, 자동차가 예전보다 훨씬 더 일상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다음으로 자산 가치가 높은 자동차라는 존재의 거래량이 높아지면서 자동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내가 관심있는 하나의 모델이라도 그 정보를 전부 접하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구매 및 판매 가격은 편차가 심해 소비자들은 항상 많은 시간을 들여 거래를 하는 등 정보를 접하기가 어렵다.

 

이에 자동가 거래 애플리케이션 직카는 신차 브랜드들의 월별 할인율, 할부 금리 등을 분석해 데이터화 한 후 의 최저가격을 도출해내고 분석한 빅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최적의 견적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직카’의 한민우, 공만식 공동대표는 “자동차 거래를 하면 일반인들도 시세를 모르지만, 딜러도 정확한 가격을 책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폐쇄된 시장을 소비자들에게 어떤 식으로 제공할지가 관건이었는데, 빅데이터를 도입한 것이 성공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는 온라인 자동차 거래의 신뢰도가 많이 하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으면서 가장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며,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직카는 각 딜러사마다 제공되는 프로모션을 데이터화 시켜서 최고 인이 적용된 금액을 제공하고, 금융 거래가 많아 거래 정에서 고객이 놓칠 수 있는 수수료 문제를 유통과정 최소화를 통해 해결했다.

 

13일에 리뉴얼 버전인 ‘직카 2.0’을 오픈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만 건을 기록 했다. 또한 10월 中 PC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웹 사이트 오픈을 계획 중에 있다. 직카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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