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심하면 지루성두피염, 탈모 발생 위험↑, 지루성두피염샴푸 등으로 대비해야 - 서울와이어
자외선 심하면 지루성두피염, 탈모 발생 위험↑, 지루성두피염샴푸 등으로 대비해야
자외선 심하면 지루성두피염, 탈모 발생 위험↑, 지루성두피염샴푸 등으로 대비해야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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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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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탈모란 모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거나 빈약한 상태를 말한다. 모발 생성에 필요한 영양 공급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생길 수 있는 진행성 질환으로, 과거에는 남성에게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여성 환자도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는 남성호르몬 외에 스트레스, 다이어트, 임신, 출산, 난소 낭종, 지루성 두피염 등이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무엇보다 병세가 진행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면 남성탈모샴푸 여성탈모샴푸 등을 사용해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유분감을 심화시키는데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했다면 지루성두피염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를 초기에 개선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모근세포에 까지 영향을 미쳐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루성 두피염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경우에 생겨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모공에 피지산화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쌓인다면 신체 저항력이 저하돼 각종 세균의 증식이 증식한다.

 

따라서 지루성 두피염을 완화하고자 한다면 지성샴푸, 약산성샴푸 등을 사용해 두피의 피지 분비량에 영향을 미치는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염증과 각질이 발생해 모발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루트하우스 이진용 연구소장은 이에 대해 “증상을 바로잡기 위해 탈모샴푸추천 제품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천연탈모샴푸를 찾을 때는 천연계면활성제샴푸인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천연계면활성제 중에서도 위험성이 높은 성분들이 있으니 코카미도프릴베타인, 베타인 등의 성분에는 주의해야 하며, 믿을 수 있는 천연샴푸를 찾고 싶다면 전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루트하우스는 앤코어 샴푸 등 두피에 좋은 제품을 제작하는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로, 한국소비자만족지수와 한국소비자평가 등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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