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 화농성 여드름 흉터로 손상된 피부 케어… EGF 재생 성분 화장품 ‘진정 크림’ 눈길 - 서울와이어
좁쌀 화농성 여드름 흉터로 손상된 피부 케어… EGF 재생 성분 화장품 ‘진정 크림’ 눈길
좁쌀 화농성 여드름 흉터로 손상된 피부 케어… EGF 재생 성분 화장품 ‘진정 크림’ 눈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5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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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 바머 크림
EGF 바머 크림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더운 여름은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계절이다. 우리 몸의 체온이 1도 상승할 때, 피지 분비 또한 10%씩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왕성하게 분비되는 피지에 끈적이는 땀까지 더해지는 여름은 남자와 여자를 막론하고 여드름 환자들에게는 최악의 계절이 아닐 수 없다. 

 

염증성 피부 질환의 일종인 화농성 여드름은 그 존재만으로도 매우 불쾌하고 괴롭지만, 자칫 잘못 관리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패인 흉터나 색소 침착 등의 흔적을 남긴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 번 생긴 여드름 흉터나 자국 등의 손상피부는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성인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20대 이상 남성 및 여성들의 경우, 10대에 비해 피부의 재생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드름이 쉽게 낫지 않을 뿐 아니라 흉터도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곤 한다. 특히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이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만큼, 근본적인 생활 패턴의 변화 없이는 케어 또한 쉽지 않다. 

 

좁쌀, 화농성 여드름 흉터나 자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드름이 발생했을 때의 관리법이 매우 중요하다. 증상을 가볍게 여겨 자가 압출을 진행하거나 방치할 경우, 흉터나 자국을 남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증상이 악화되며 2차 감염을 일으킬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드름의 상태와 종류를 고려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여드름 흉터 패치나 연고 등을 이용한 꾸준한 관리 또한 여드름 자국 없애는 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드름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약국, 드럭스토어나 화장품 쇼핑몰에서 여드름 관리에 효과적인 제품들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는 ‘이지에프’ 성분을 담은 코스메틱 제품이 있다. EGF는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에 부족한 EGF 성분을 꾸준히 공급해 줌으로써 피부 재생을 활성화시키는 원리다. 

 

민감성 피부 화장품 전문 EGF BOMBER 브랜드의 ‘EGF 바머 크림’은 EGF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고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크림이다. 피지를 잡는 7가지의 차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 관리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지성 수분크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피부 전문가는 “EGF는 강력한 세포 증식 효과를 지닌 활성 성분으로, 의약품에도 활용되고 있다”며 “EGF 관련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충분한 숙면과 균형 잡힌 식습관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피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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