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타운하우스 ‘예솔전원마을’, 미세먼지 제로 전원주택 라이프 실천 - 서울와이어
가평 타운하우스 ‘예솔전원마을’, 미세먼지 제로 전원주택 라이프 실천
가평 타운하우스 ‘예솔전원마을’, 미세먼지 제로 전원주택 라이프 실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8 15: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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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전원마을
예솔전원마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는 실속형의 소형 평수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기존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주 수요층인 중장년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젊은 층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필지 구입부터 주택 건축까지 나만의 전원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가성비 있는 소형 필지를 제공하는 타운하우스가 분양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도심 속에 살고 있는 젊은 층의 수요까지 얻어낸 전원주택의 인기 요인은 극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싶어하는 욕망과 천정부지로 오르는 도심의 아파트 값을 피해 외곽으로 발길을 돌려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 때문이다.

 

하지만 도심에서 벗어나 숲세권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1순위로 찾으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통이나 생활 인프라 부족에 대해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가평에 위치한 전원주택단지 '예솔전원마을’이다.

 

‘예솔전원마을’은 주변 360도 모두 잣나무 숲속으로 이루어져 있어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청정지역으로 손꼽힌다. ‘미세먼지 제로 라이프’에 도전하는 천혜의 환경뿐만 아니라 마을버스로 경춘선 청평역까지 약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으며 자동차를 이용하면 약 1시간 이내에 서울에 도착할 수 있어 교통편이 좋은 도심형 전원주택단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은행, 병원, 대형마트, 관공서가 위치하고 있어 도심에서 가능했던 생활 편의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면서도 각 세대마다 개인 텃밭과 공동 텃밭이 있어 직접 작물 농사를 지을 수 있어 에코 라이프를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용추계곡, 호명호수 등 가평 8경이 있고 식물원과 휴양림도 멀지 않아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다. 대부분의 필지가 남향과 남동향을 향하고 있어 일조량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인 것도 인기 요인이다.

 

한편 '예솔전원마을'은 1차 단지 50필지는 단기간 완판되었으며 2차 단지 약 1만3000평 80필지를 분양중이다. 작은 규모로는 대지 120평, 주택 20평이 있으며 전원주택 분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실제 입주민 후기 등은 '늘예솔전원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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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근 2019-06-18 23:35:33
평택 청북 더테미타운하우스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