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이는 ㈜아미코스메틱, 국내특허 등록 100건 및 4차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 서울와이어
돋보이는 ㈜아미코스메틱, 국내특허 등록 100건 및 4차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돋보이는 ㈜아미코스메틱, 국내특허 등록 100건 및 4차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19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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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아미코스메틱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아미코스메틱 홈페이지 캡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주)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고객중심, 신뢰와 책임, 지속 가능한 경영의 핵심가치를 통해 독자적인 천연물 유래 특허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더마테크놀로지 코스메틱 전문 기업이다.


아미코스메틱은 2011년 1월에 설립해 합정동에 본사를 두고 서울과 제주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약 90여명 중 약 29%가량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고 적극적인 소재 개발로 기능성 화장품 제품화 진행과 자체적인 지식재산권 확보 프로세스를 정립하있다.

 

[사진=아미코스메틱, 지속적 특허 경영으로 자사 보유 특허 100건 달성]
[사진=아미코스메틱, 지속적 특허 경영으로 자사 보유 특허 100건 달성]

■ 아미코스메틱, 지속적 특허 경영으로 자사 보유 특허 100건 달성

 

지난 5월, 아미코스메틱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안티폴루션 분야에 특허를 새롭게 등록해 이번 특허로 총 보유 등록 특허 건수가 누적 100건을 돌파했다.


최근 등록 결정된 특허 ‘적채 발효 추출물은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개선 화장료 조성물’은 안티폴루션 및 항 스트레스 활성이 우수한 화장료 조성물로써 특허의 진보성 및 신규성이 인정되어 등록 결정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아미코스메틱은 피부미백, 항노화/항산화, 주름개선, 항균/항염, 안티폴루션/블루라이트 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성 효능의 특허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국내 특허 기술력 분석 결과 아미코스메틱은 기술경쟁력 등급은 상위 0.3~0.5%에 해당하는 ‘AA’로 평가되었으며, 보유한 모든 특허평가 기술력 점수(TTS)도 31.40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아미코스메틱의 특허평가 점수 A등급은 3건(4.55%), B등급은 20건(30.30%), C등급은 43건(65.15%)으로, 가장 높은 등급인 A0등급에는 ‘인삼열매 아위버섯 발효액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10-1345735)의 1건이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특허 보유 개수뿐만 아니라 핵심 특허 역량을 가진 기업으로 진생베리(인삼열매) 화장품은 2018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추가로 2018 지식재산 경영 인증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2018 서울 국제발명대전에서도 금상 2건을 수상하면서 8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중소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특허청 화장품 다출원인 간담회에 참석하여,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특허출원 시에 느꼈던 애로사항과 주요 정책에 대한 건의 의견을 제시하며, 특허 우수기업으로써 다시 한번 영향력을 평가받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까지 아미코스메틱은 자체 R&D센터를 통해 연구개발된 다양한 소재의 국내 특허출원 38건, 등록 100건과 더불어 해외 출원 12건, 등록 11건 등 총 161건의 특허기술을 확보하였다. 

 

[사진=아미코스메틱,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R&D]
[사진=아미코스메틱,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R&D]

■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R&D


인공지능을 통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된 제4차 산업혁명이 나타남에 따라 화장품 업계도 큰 변화가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아미코스메틱은 자체적인 R&D센터와 기업간의 융복합 R&D를 통해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맞춰 나가고 있다. ‘유전자 맞춤형 화장품’, ‘스마트팜을 활용한 원료 소재 개발’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반 기능성 화장품 개발’ 등 미래 4차 산업혁명 및 산업간의 융복합 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여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특성화된 화장품을 제공하는 유전자 맞춤형 화장품은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자체적인 R&D센터를 통해 유전자 맞춤형 화장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고객 맞춤형 화장료 조성물의 제공 방법 및 제공 시스템’, ‘유전자 맞춤형 헤어케어 조성물 제공 방법 및 제공 시스템’ 등 5가지의 유전자 맞춤형 관련 특허를 출원하는 등 개인 고객 맞춤화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아미코스메틱은 기업간의 융복합 R&D 연구를 통해 동반성장하는 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와 함께 스마트팜 플랫폼을 활용한 동반성장 연구 사업을 수행하였다. 


스마트팜은 무선통신을 통해 각종 사물을 연결하는 기술인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을 기반으로 생물 자원의 생육 환경을 완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외부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아 자유롭고 균질한 작물의 생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바이오산업 분야의 활용도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사 주관으로 (재)제주테크노파크(원장, 허영호)와 ㈜두래(대표, 이성현)와의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지역주도형 R&D을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이용하여 피부에 상주한 미생물군집의 변화를 관찰하고 개발한 제품의 기능성을 마이크로바이옴분석을 통해 규명해 나갈 예정이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과 그 미생물의 유전정보를 뜻하는 말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인체에 유익한 균을 분리해 내고 그 균을 통해 질병과의 연관성을 알아내어 식품, 화장품, 치료제 개발에 폭넓게 쓰인다. 아직 이를 활용한 분야는 대부분 초기 단계여서 제품 개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3 건, 유럽화장품(CPNP) 200 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 건, 싱가포르 인증(HAS) 22 건, 베트남 인증 (DAV) 24 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 건, 말레이시아 인증 (NPRA) 15 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8 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4 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6 건을 보유하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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