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선정, 올여름 이색 수상레저 TOP5 - 서울와이어
여기어때 선정, 올여름 이색 수상레저 TOP5
여기어때 선정, 올여름 이색 수상레저 TOP5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20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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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벌써 한낮 기온이 3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전국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많은 피서 인파가 넘쳐나고 있다. 더불어 여름이면 물 위에서 스릴을 즐기는 빠지(수상레저)가 인기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플라이보드]
[사진=여기어때 제공, 플라이보드]

▲ 내가 바로 아이언맨? 여의도 한강 ‘플라이보드’

하늘로 치솟는 신개념 수상 액티비티 플라이보드로 서울 한강에서 즐길 수 있다. 플라이보드는 연결된 수상 오토바이의 추진력을 활용해 물을 공급받고, 분출한다. 이 때의 수압으로 공중에 떠오르는 스포츠다. 세계챔피언 박진민 선수가 포함된 플라이보드팀 ‘JML’의 한강 플라이보드 체험권을 여기어때서 만날 수 있다. 정가 대비 33% 저렴하다.

 

[사진=여기어때 제공,캠프통아일랜드]
[사진=여기어때 제공,캠프통아일랜드]

▲ 다양한 빠지를 한 번에! ‘캠프통 아일랜드’ 

캠프통 아일랜드는 ‘수상 레저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제트보드’, 체험각도 90도와 70도 슬라이드를 타고 하늘을 나는 ‘몬스터 슬라이드’ 등 20여개 빠지를 만날 수 있다. 여기어때서 다양한 상품이 결합된 10여 가지 이용권을 구매 가능하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웨이브서프]
[사진=여기어때 제공, 웨이브서프]

▲ 4계절 서핑을 즐기는 유일한 곳 ‘웨이브서프’

여름이면 인생 파도를 찾아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먼바다로 떠나야 한다는 부담감과 뜨거운 햇빛은 서퍼를 금방 지치게 한다. 남양주에 위치한 ‘웨이브서프’는 1년 365일 실내서핑을 즐긴다. 초보라도 상관없다. 전문가의 강습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물살을 가르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어때서 정가 대비 75% 저렴하게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아쿠아스쿠바]
[사진=여기어때 제공, 아쿠아스쿠바]

▲ 전문가만 즐기는 프리다이빙? 초보자도 손쉽게 배워요 ‘아쿠아스쿠바’

물 속에서 즐기는 이색 수상레저 스포츠 ‘프리다이빙’도 인기다. 일산에 위치한 아쿠아스쿠바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있는 PADI의 5 Star IDC & Freediving 센터다.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들의 친절한 설명과 동행으로 안전하게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체험코스부터 전문가를 위한 자격증 코스까지, 다채로운 이용권을 여기어때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서핑클럽]
[사진=여기어때 제공, 서핑클럽]

▲ 유유자적 즐기는 수상레저 패들보드, 제주 ‘서핑클럽’

패들보드는 서핑과 카약을 결합한 형태의 이색 수상 레포츠다. 보드 위에 서서 패들을 저어 나가면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긴다. 방송에서 인기 연예인이 패들보드 위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이 방영되며,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패들보드 서핑클럽은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패들 테크닉부터, 파도 잡는 법까지 알려준다. 여기어때서 1~3시간 강습권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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