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와사비 진짜쫄면’, ‘미역초 비빔면’ 무더위 속 인기 UP - 서울와이어
오뚜기, ‘와사비 진짜쫄면’, ‘미역초 비빔면’ 무더위 속 인기 UP
오뚜기, ‘와사비 진짜쫄면’, ‘미역초 비빔면’ 무더위 속 인기 UP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6.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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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오뚜기 제공]
[이미지=오뚜기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오뚜기가 지난 4월말 선보인 여름철 별미 라면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이 무더위 속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오뚜기의 여름철 면류 시장 전면에 나서고 있는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은 출시 이후 5월 한 달간 300만개 이상이 판매되면서 지난해 66일만에 1천만개의 판매고를 올린 ‘진짜쫄면’의 인기를 재현할 조짐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제 6월부터 진정한 여름철 라면 시즌이 시작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 

 

알싸한 와사비의 색다른 매운맛이 특징인 ‘와사비 진짜쫄면’은 지난해 여름철 쫄면 라면 시장을 이끌었던 오뚜기 진짜쫄면의 후속작으로,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콤한 쫄면에 와사비를 첨가하여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미역초 비빔면’은 매콤새콤한 초고추장 비법소스와 남해안산 청정미역이 가득한 제품으로 여름 별미인 미역초무침을 라면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쌀가루와 미역국농축액을 첨가한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에 큼지막한 미역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태양초 고추장과 식초, 레몬, 참기름을 적용하여 여름철 입맛을 돋아준다. ‘미역초 비빔면’은 오뚜기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으로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오뚜기는 지난해 출시 두 달만에 1천만개를 판매하며, 하반기 라면 시장을 평정했던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 인기에 힘입어 바로 두 번째 미역라면 개발에 들어갔고 그 결과, 두께감이 있는 미역으로 식감을 향상시키고 넓은 미역을 매콤한 면발에 싸먹을 수 있는 새로운 여름라면인 ‘미역초 비빔면’을 탄생시켰다.

 

[이미지=오뚜기 "미역초비빔면" "와사비진짜쫄면"]
[이미지=오뚜기 '미역초비빔면' '와사비진짜쫄면']

㈜오뚜기의 여름철 면류 신제품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은 SNS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에 있다. ‘와사비가 확실히 매운 맛을 더해준다.’, ‘매콤함이 살아있어 더욱 생각나는 맛이다.’, ‘면이 탱글하고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주 맛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오며 소비자들의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계절면 시장이 더욱 확대되며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여름철라면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프로모션 활동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여름철 라면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오션월드 워터파크 제휴 프로모션을 9월까지 진행하며, 온라인/SNS 체험단 이벤트, 대학교 샘플링 진행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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