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미분양아파트 선착순 분양, 1153세대 중소형 대단지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 서울와이어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미분양아파트 선착순 분양, 1153세대 중소형 대단지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미분양아파트 선착순 분양, 1153세대 중소형 대단지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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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부동산 규제와 대출 압박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집값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수도권으로 내 집 마련하려는 실수요층이 대거 이동하고 있다. 특히 신도시개발이 이어지면서 1기, 2기 신도시와 더불어 3기 신도시로 떠오르는 남양주시가 각광받고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타 도시에 비해 생활인프라 및 광역교통망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경기도 남양주시 부평2지구 A1블록일대로 최고층 33층의 랜드마크로 총 1153세대가 들어선다.

 

부평지구는 3개의 블록으로 약 2979세대가 공급될 계획으로 A2블록에 진접서희스타힐스가 들어설 예정이며 A3블록은 아직 미정인 상태이다. 비규제지역으로 청약이나 전매제한 등 자유로우며 특히 미분양아파트로 빠른 선점이 가능하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 왕숙천 산책로로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다.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아 친환경 조경시설을 설계하고 전용면적 59~84㎡로 선호도 높은 타입으로 마련했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파우더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일부 세대에 알파룸을 마련해 사용자의 니즈(needs)에 따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도보거리에 부평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으며 근거리에 초, 중, 고교 등 교육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철마산, 왕숙천 등 자연환경과 이마트, 병의원, 주민센터 등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47번국도와 진접~내촌간도로가 올해 개통예정으로 서울 및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신도시와 더불어 지하철 4호선 연장 및 GTX 노선까지 개통을 앞두고 기존 1시간 소요되던 시간을 14분대로 단축된다. 지속적으로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직주근접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신규 희소성 높은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의 선점이 중요한 시점이다. 

 

서울과 인접한 의정부, 구리 등 신규아파트의 경우 3.3㎡당 1200만원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8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분양아파트의 미분양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 중이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계약 후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한 남양주 일반분양아파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는 모델하우스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모델하우스 위치 및 분양가 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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