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칼럼] 교통사고후유증, 한의원 추나요법 등 치료로 개선 가능해 - 서울와이어
[의학 칼럼] 교통사고후유증, 한의원 추나요법 등 치료로 개선 가능해
[의학 칼럼] 교통사고후유증, 한의원 추나요법 등 치료로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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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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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빛아름 한의원 유상욱 원장
사진: 빛아름 한의원 강남점 유상욱 원장

[서울와이어] 소가족의 개념과 주5일제의 일상이 되어가면서 주말이면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개인차량 소유의 욕구도 커지면서 주말이면 적은 가족 단위로 산으로 들로 향하는 사람들은 더욱 많다. 그러나 이러한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소한 작은 교통사고로 가볍게 외치 치료를 받고 뒤늦게 후유증에 고통을 받는 이들도 적지 않다. 

 

교통사고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흔히 발생하기 때문에 갑자기 받는 충격으로 인해 사고 당시 순간적인 통증이 잘 느껴지지 않아 무심코 지나가는 일도 있다. 그러나 사고 후에는 이러한 통증과 변화를 빠르게 아는 것도 중요한데 사고 당시에는 근육의 긴장으로 인해 통증이나 이상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차후 허리, 등, 무릎 등의 관절이 자유롭지 않고 저리거나 미세한 통증들이 이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식거림, 불면증, 사고 후의 불안감 등이 찾아오는 사례들도 있다. 

 

이처럼 심각하지 않는 교통사고라 여기며 당장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였다가 대비하지 못한 후유증으로 장기간의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경우 근육들이 긴장되거나 관절과 척추에 충격을 받은 경우로 사고 이후 발생한 어혈을 제거하며 기혈를 보강하며 근육의 인대와 신경, 관절의 강화를 도모하며 통증의 개선에도 도모하여 준다. 침과 약침을 통한 자율신경계조절에 도움을 주며 어긋난 척주의 인대를 재정립하고 강화하는 추나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또한 후유증이 오랫동안 만성화가 되거나 상황에 따라 고질병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런 교통사고 후유증에 한의학 치료는 침 치료와 추나요법, 봉침요법, 약침요법, 한약 처방, 물리치료 등의 요법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침과 약침요법을 통해 자율신경계조절에 도움을 주고 추나요법을 통해 교통사고를 통해 어긋난 척추인대를 재정립하고 강화한다.

 

교통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 적용 한의원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경우 사고로 인한 치료에 침치료, 한약치료, 추나요법까지 보험을 통해 전액을 비용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으나 면밀한 검사로 정확한 진료가 요구된다. 세밀한 진료를 통하여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며 근육과 인대와 같은 연부조직의 손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 같은 연부조직의 손상은 엑스레이 검진으로는 진단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진료를 통하여 후유증의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불어 교통사고후유증은 오랫동안 만성화가 되거나 상황에 따라 고질병이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글: 빛아름 한의원 강남점 유상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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