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부산 대전 효 콘서트, 송가인 홍자등 열창 무대 인기 폭발 기대 - 서울와이어
미스트롯 부산 대전 효 콘서트, 송가인 홍자등 열창 무대 인기 폭발 기대
미스트롯 부산 대전 효 콘서트, 송가인 홍자등 열창 무대 인기 폭발 기대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7.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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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사진=컬쳐팩토리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사진=컬쳐팩토리

 

[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을 비롯 정미애 홍자등 12명의 미스트롯 미녀 가수군단의 열풍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이번 주말엔 13일 부산을 거쳐 14일 대전에서 효 콘서트가 진행된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을 비롯 홍자,정미애,출연자 박성연, 김소유,하유비, 강예슬, 숙행, 김나희, 정다경, 두리등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가 열창무대를 꾸며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6일과 7일 창원, 의정부에서 개최된‘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우승자 송가인의 시원시원하고 열창 무대로 문을 연다음 후 정미애와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예슬, 하유비, 박성연 등 트롯걸들의 흥 넘치는 개인, 단체 무대가 이어졌다.

 

'미스트롯’ V앱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곡과 사연을 받아 즉석에서 사연 소개와 신청곡 무대로 시종일관 콘서트 장을 흥겹게 이어나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송가인은 2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세대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가요계와 예능계는 ‘지금 대세는 송가인’임을 실감케 하고 있다.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8월 18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일정도 확정했다.

 

 

이에 앞서  광주 앵콜 콩연은 물론 전주, 안양, 창원, 대전, 제주 등 총 10개 도시에서의 추가 공연에 이어 목포 공연도 확정됐다.

 

‘미스트롯’ 목포 콘서트는 8월 11일 오후 7시 유달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목포 추가 공연이 확정된것은 전남 진도가 고향인 '미스트롯 초대 진' 송가인이 고향 무대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고향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기 때문이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8월 18일 서울 앵콜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향후 일정

부산 7월 13일 오후 2시 및 오후 6시 벡스코 제1전시장

대전 7월14일 월드컵 보조경기장

 수원 7월 20일 오후 2시 및 오후 6시 수원실내체육관

청주 7월27일 청주대 서구 체육관

강릉 8월3일 아이스 아레나

원주 8월 10일 따뚜 야외공연장
 목포  8월 11일 오후 7시 유달경기장

제주도 8월17일 국제 컨벤션 센터

서울 8월18일- 앵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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