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맞춤예복 제이진옴므, 7~8월 여름 프로모션 진행 중 - 서울와이어
맞춤정장&맞춤예복 제이진옴므, 7~8월 여름 프로모션 진행 중
맞춤정장&맞춤예복 제이진옴므, 7~8월 여름 프로모션 진행 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7.1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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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제이진옴므가 여름을 맞이하여 7~8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4가지 이벤트로 어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였는데
본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시작하여 8월 3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맞춤정장, 맞춤예복 구매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첫 번째 이벤트는 맞춤정장 구매 후 추가로 바지 또는 조끼를 추가 구매 시 모든 원단이 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는 템테이션 / 제이진패브릭-길버트 아도니스 / 제일모직 VIP / 이태리 까노니코 / 구아벨로 / 드라고 등등 모든 수입지를 포함하여 전 품목 원단과 모든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이벤트인 이태리 수입원단 맞춤코트 역 시즌 이벤트인데, 판매가 100만원 상당의 제이진패브릭-길버트 아도니스를 최대 51% 할인하여 49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제이진옴므에서 자체 제직한 제이진패브릭-길버트아도니스는 올 봄에 출시된 원단이며 춘추,춘하,하복,추동, 코트 컬렉션까지 총 3권으로 제작되었다. 이 중 코트지는 캐시미어 30~50% 함유되어 있어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원단이다.


특히 43만원 상당의 예복 패키지가 0원이라는 세 번째 이벤트가 눈길을 끄는데, 기본 구성인 맞춤셔츠와 커플턱시도대여, 예복리폼, 각종 악세사리는 정상가 43만원이지만 프로모션가 0원에 제공받을 수 있다.

 

실질적으로 정상가 103만원인 제일모직 템테이션 웨딩패키지는 60만원에, 정상가 113만원인 제이진패브릭-길버트아도니스 웨딩패키지는 69만원, 정상가 123만원 상당의 까노니코 / 알프레드브라운 웨딩패키지 79만원, 정상가 133만원인 이태리 구아벨로/드라고 웨딩패키지를 프로모션가 89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큰 특징이다.

 

제이진옴므는 타 브랜드와 달리 반수제에서 볼 수 없었던 라펠 팔자뜨기를 도입하여 굴림이 자연스럽고 라펠의 볼륨감이 풍성해진 입체감을 느끼실 수 있다.

 

이 방식은 고가의 테일러 메이드 방식으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 반수제 공법에서 도입하기엔 큰 어려움이 있는데 제이진옴므 자체 직영 공방에서는 팔자뜨기 기계를 도입하여 수제 옷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는 특유의 가벼움과 트렌디함을 살려 모든 고객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타 브랜드에서는 웨딩업체와 제휴를 맺어 중간 마진 15~20% 이상의 이득을 취하고 있지만, 제이진옴므는 중간 마진을 없애고 고객과 소통하며 다이렉트로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독립적인 유통 구조망을 가지고 있다.

 

제이진옴므 관계자는 "타 업체에서 진행한 적이 없었던 파격적인 이벤트로 최대 90% 가까이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진옴므는 전국 3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는 종로본점을 기점으로 강남점, 일산점, 성남수진점, 용인수지점, 부천상동점, 별내점, 평택점, 동탄점, 인천송도점, 대전점, 청주점, 원주점, 대구점, 전주점, 울산점, 부산점 등 지난 해 12월에 오픈한 해외 중국 지점까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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