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통달배, 족발∙보쌈∙삼겹살∙갈비 4종 배달창업으로 한국 넘어 세계화 노려 - 서울와이어
소자본창업 통달배, 족발∙보쌈∙삼겹살∙갈비 4종 배달창업으로 한국 넘어 세계화 노려
소자본창업 통달배, 족발∙보쌈∙삼겹살∙갈비 4종 배달창업으로 한국 넘어 세계화 노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7.17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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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소자본 배달 창업 전문점 통달배가 창업대출 및 창업비용 부담 없이 만족스러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족발∙보쌈∙삼겹살∙갈비 4종 통합 소자본∙소규모 배달집 창업전략을 앞세워 요즘 뜨는 식당창업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과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19 유망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통달배는 독보적인 배달전문 족발집∙보쌈집∙삼겹살집∙갈비집 4종 통합매장 창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달전문 체인점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외식메뉴 족발∙보쌈∙삼겹살∙갈비 4종의 모든 메뉴를 배달서비스로 제공해 소자본∙소규모창업으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업종전환창업(업종변경창업) 시, 기존에 운영되어왔던 매장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창업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메뉴추가 및 변경에 따라 매장 내부 인테리어 변경을 하지 않아도 돼 경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음식배달앱에서 2개 이상의 코너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음식배달앱 중에서도 ‘배달의민족’은 ‘족발보쌈’ 코너에서 족발, 보쌈, 삼겹살 메뉴를, ‘한식’ 코너에서 삼겹살∙갈비 종류의 단품메뉴와 족발∙보쌈∙삼겹살∙갈비 세트메뉴를 판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통달배는 1인가구 및 혼밥혼술족 고객 니즈에 맞춰 1인분 배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예비가맹점주가 더욱 체계적이고 확실하게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개설상담부터 매장오픈까지 창업 전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 지원한다.

 

프랜차이즈창업 전문 통달배 관계자는 “요즘 뜨는 남자∙여자 소자본 배달창업아이템, 2019 유망 배달창업아이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식당 운영을 원하는 초보장업자, 업종전환창업 희망자들이 많다. 식당창업을 위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단계라면 가성비 높은 남자∙여자 소자본창업이 가능한지, 경쟁력 높은 아이템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지,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하는지, 창업자를 위한 지원 혜택이 제공되는 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예비 창업자가 홀영업과 배달영업을 동시에 병행할 수 있는 매장으로 창업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점심영업 여부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족발, 보쌈, 삼겹살과 궁합이 좋은 것은 순대국전문점으로, 홀 점심영업을 하고 배달앱의 한식코너에 입점하면, 점심시간 배달주문량이 높아지게 된다. 아울러 24시 상권 창업을 희망한다면 새벽 2시 이후에는 대부분의 배달대행업체가 영업하지 않기 때문에 홀에서 매장을 방문한 내방 고객 위주로 순대국과 족발 등의 메뉴를 판매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현재 통달배는 순대국 메뉴 개발도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달배는 동쪽으로는 강릉, 서쪽으로는 백령도, 남쪽으로는 거제도까지 가맹점을 개설하며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올해 말까지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하여 내년 초까지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해외 각지로 진출해 100년 대계를 꿈꾼다. 이후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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