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최저임금상승 문제? 화끈하게 해결하다! - 서울와이어
술집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최저임금상승 문제? 화끈하게 해결하다!
술집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최저임금상승 문제? 화끈하게 해결하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7.18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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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요리주점 ‘불난술집’, 주방장이 필요 없는 4분 30초의 신세계 구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 12일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내년도 최저임금안을 다음달 8일 확정고시 한다고 전했다. 확정고시 될 내용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9% 상승한 시간당 8,590원이 될 전망이다.


가뜩이나 장기 불황으로 울상을 짓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의 입장에서는 또 한 번 한 숨 짓게 만드는 소식이다. 문제는 최저임금상승률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불맛요리주점 창업 아이템 ‘불난술집’은 최저임금상승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불맛요리주점의 진수 답게 ‘화끈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이 제시하는 대안은 주방장이 필요 없는 4분 30초의 신세계라는 별칭을 얻는 중이다.


‘불난술집’은 뜯고, 데우고, 담으면 끝인 간편 조리시스템을 도입했다. 타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간편조리시스템을 이른바 ‘카피’하고 있는데 반해 본사의 직영점 운영을 통한 시행착오를 거쳐 제대로 된 ‘간편조리시스템’을 구 축한 ‘불난술집’은 인건비 부담의 시대 최고의 아이템으로 거론된다.


4분 30초 안에 ‘불난술집’의 맛 좋고 퀄리티 높은 다양한 요리들이 구현되니 고객의 대기 시간도 짧아 테이블 회전율이 높아진다는 점 역시 강점으로, 초보 창업자의 경우는 운영의 편의성마저 높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전문 주방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 메뉴 조리 후 홀까지 이동하는 동선이 짧아짐에 따라 인건비 절감 효과는 물론, 편의성 상승, 테이블 회전율까지 높아져 매출 상승의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최저임금상승 현안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그야말로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하는 시스템 구축인 셈인데, 그래서인지 ‘불난술집’은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의 꾸준한 창업 문의를 받고 있다.


‘불난술집’의 관계자는 “최근 내년도 최저임금상승이 확정되면서 요소요소 인력을 필요로 하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에서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면서, “이런 때, ‘불난술집’은 체계화된 간편조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운영의 효율성까지 높이면서 주목받는 주점 프랜차이즈 반열에 올라섰다”고 자신했다.


한편, ‘불난술집’은 소형매장 창업, 소자본 창업에도 최적화된 브랜드로서 13평 소형 매장을 통해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끌어낸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불난술집’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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