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다정한 조카바보...“우리 싸우지 말자” - 서울와이어
안혜경, 다정한 조카바보...“우리 싸우지 말자”
안혜경, 다정한 조카바보...“우리 싸우지 말자”
  • 최지성 기자
  • 승인 2019.07.18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최지성 기자] 기상캐스터 안혜경이 화제인 가운데 안혜경이 조카와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혜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준아! 우리 싸우지 말자 ㅋㅋ #강화도여행#석모도#여행#오랜만#가족여행#휴일#조카바보#비와서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청멜빵바지를 입고 남자 어린이와 함께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남자 어린이는 안혜경의 조카인 것으로 추정된다. 안혜경의 뛰어난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안혜경은 현재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한편 안혜꼉은 지난 2015년 5월 평창군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