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세안, 남자 얼굴 피지 블렉해드 제거하는 전용 폼클렌징 인기 - 서울와이어
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세안, 남자 얼굴 피지 블렉해드 제거하는 전용 폼클렌징 인기
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세안, 남자 얼굴 피지 블렉해드 제거하는 전용 폼클렌징 인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7.2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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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깨끗한 세안에서부터 시작된다. 피부층이 두꺼운 남성의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더 빨리 탄력을 잃는데 외부 유해 환경과 제때 빠져나오지 못한 피지로 인해 피부 요철은 심해지고 칙칙해지게 된다. 하지만 남자의 피부는 클렌징만 잘해도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케어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남성들을 위한 남성용 클렌징 제품이 인기가 높다.

 

일년 중 피지 분비량이 폭발하는 여름철은 ‘개기름’으로 인해 모공이 늘어지고 여드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의 모공이 막히면 피지가 나오지 못하고 갇히면서 하얗게 부풀어 오른 ‘면포’가 형성된다. 이런 환경에서 평소 피부에서 잘 번식하지 않던 혐기성 세균이 번식하면서 붉은색 염증이 생기는데, 그것이 여드름의 원인이다.

 

여름에는 피지와 함께 땀으로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를 방치할 경우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깨끗한 세안이 필수다.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이 없애는 방법으로 남자 전용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메이크업하는 남자들이 늘면서 메이크업을 함께 지울 수 있는 전용 클렌징폼 등도 올리브영이나 롭스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대다수의 남성들은 지성피부로 전용 세안제나 모공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모공 클린저, 저자극 클린징폼, 블랙헤드 비누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민감성 피부라면 순한 폼클렌징을 추천한다. 

 

보쏘드의 스테디셀러템 ‘원 킬 클렌징’은 모공 깊숙이 박힌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씻어주는 것은 물론 부드러운 텍스처로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푹신한 크림타입의 텍스처가 피부와의 마찰을 줄여 마일드한 클렌징이 가능하며 풍성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을 마일드하게 제거해 준다. 

 

또한 BOSOD 원 킬 크렌징은 마이크로 비즈 알갱이가 들어있어 마일드한 각질 제거에 도움을 주어 매끈한 피부결로 만들어 준다. 클렌징과 각질 케어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이중으로 관리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클렌징 후에도 피부 땅김 없는 촉촉한 보습력으로 건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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