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건설플러스, 이달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 - 서울와이어
서영건설플러스, 이달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
서영건설플러스, 이달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08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 지하 2층~지상 13층, 연면적 14,312㎡ 규모 조성
- 동탄 최초 1코노미 트렌드 맞춤형 공간구성… 소호오피스 & 슬림스토어 & 셀프 스토리지 갖춰
사진: ㈜서영건설플러스, ‘동탄2 서영아너시티’ 조감도
사진: ㈜서영건설플러스, ‘동탄2 서영아너시티’ 조감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서영건설플러스는 오는 8월 30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일원에서 소호오피스 중심으로 구성된 ‘동탄2 서영아너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동탄2 서영아너시티’는 지하 2층~지상 13층, 연면적 14,312㎡ 규모로 지어지며 1인 창조기업, 스타트업 증가에 따른 다운사이징, 1코노미 트렌드에 맞춰 1~2인 소호오피스로 업무공간을 구성했다. 소호오피스와 함께 단지 1층에 들어서는 창업공간인 슬림스토어와 나만의 공간인 셀프 스토리지도 함께 조성된다.

 

특히 서영아너시티는 동탄테크노밸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인근 상주인구를 비롯해 지역 유동인구 등 안정적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코노미 트렌드에 최적화된 업무, 상업, 서비스 공간으로 구성

 

‘동탄2 서영아너시티’에 마련되는 업무공간은 1코노미 트렌드에 맞춰 소호오피스로 마련된다. 소호오피스는 기업 규모에 맞춰 원하는 크기로 분양 받을 수 있어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가 가능하다. 실별 전용발코니(일부)를 비롯해 접견실, 무인택배함 등도 갖춰진다. 

 

상가 역시 나홀로족, 1~2인 소비층 등 소규모 단위의 소비층에 맞춰 소규모 형태인 슬림스토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1층에 배치되는 이 상가는 유러피안 테마를 적용해 집객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높은 동탄영천로 대로변 중심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되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이동에 최적화된 동선까지 구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심형 개인 창고인 셀프 스토리지도 갖춰진다. 다운사이징과 1코노미 트렌드로 공간이 소형화 됨에 따라 개인 수납공간이 부족해지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특화설계이다. 개인은 물론 기업들의 별도 공간으로 마련되며, 사용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한 짐 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상가와 셀프 스토리지는 인근 5,0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으며 입주 기업 종사자는 물론 동탄5동주민센터, 다원이음터, 다원중학교, 선납숲공원 나들이객 등 1만여 유동인구의 수요 흡수도 기대할 수 있다.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 위치

 

‘동탄2 서영아너시티’가 들어서는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26만9000㎡)의 약 5.7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1000㎡)의 약 2.3배 이상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다. 

 

단지는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동탄일반산단, 평택진위일반산단 등 대규모 배후산단과 인접해 이들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SRT와 GTX-A노선(2023년 예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이용이 수월해 서울까지 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지난 5월에는 동탄2신도시의 일반도로에 트램 도입을 포함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게돼 교통 편의성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2 서영아너시티’는 비주거 상품으로 청약 규제, 분양권 전매 제한 등 부동산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히 대출 규제가 낮아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초기 투자자금 부담이 낮다. 새로 매입한 경우 부가가치세 환급도 받을 수 있다.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다주택자를 판단하는 주택 수에도 합산되지 않는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임차인인 입주기업이 한번 자리를 잡으면, 장기간 임대하여 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원활한 임대소득도 기대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