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광복절 할인 이벤트 눈길 - 서울와이어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광복절 할인 이벤트 눈길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광복절 할인 이벤트 눈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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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부산아쿠아리움, 대표 송광호)은 오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8.15 광복절 만세 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민등록번호가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제시하여 ‘8, 1, 5’ 숫자가 들어간 고객에게 광복절 연휴기간인 8월 13일(화)~8월 18(일)일까지 1만원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참고로 추가 동반 2인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타 할인과 중복은 불가하다. 

 

또한 부산아쿠아리움은 광복절 하루 전 날인 14일에 ‘8.15 광복절 태극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레이(가오리), 뿌기(거북이), 아리(상어), 오뜨(수달) 등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바다친구 캐릭터와 태극기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고 광복절 평화의 의미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부산아쿠아리움 장명근 마케팅팀장은 “부산아쿠아리움을 사랑해주시는 관객들과 함께 순국선열이 목숨 바쳐 이뤄낸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부산아쿠아리움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써의 역할은 물론,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공식 개장한 해양생물과 패션의 어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전시존인 ‘패션존’은 오픈 3개월만에 누적 관람객수 45만 명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대세 행보를 보이는 등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패션존은 핑크컬러 파우더룸, 대형 하이힐 수조, 알록달록한 컬러의 다양한 해양생물∙암석∙산호초와 함께 신비로운 바닷속 인증샷을 남겨볼 수 있는 메인 그네 포토존을 비롯한 다채로운 설치 예술 및 패션 아이템을 전시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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