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의 ‘제주돌빵’, 각종 SNS에서 이색 기념품으로 화제 - 서울와이어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의 ‘제주돌빵’, 각종 SNS에서 이색 기념품으로 화제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의 ‘제주돌빵’, 각종 SNS에서 이색 기념품으로 화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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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 경제침략 조치를 취하면서 일본 불매운동이 갈수록 더욱 거세짐에 따라 국내 여행지 및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급등하고 있다. 

 

여행숙박 플랫폼 야놀자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숙박 예약 건수가 전년 대비 30% 증가한 수치를 보였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제주도 숙박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0% 늘어나 국내 최고의 인기 여행지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여름 성수기까지 맞물려 8월 제주도 여행 코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를 그대로 품은 플래그십 스토어 '제주바솔트'가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현무암을 100% 구현한 제주돌빵, 돌쿠아즈, 돌테라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제주바솔트는, 페이스북 유명 맛집 페이지 ‘서울핵꿀팁’과 ‘제주맛집’ 등에 현지인이 인정한 로컬맛집으로 화제를 모으며 연일 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특허받은 기술을 활용해 현무암 기공까지 리얼하게 재현한 제주바솔트의 기념품들은 고급스러운 선물용 패키지에 담긴데다 퀄리티 높은 맛까지 갖춰, 제주도에서사야할것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제주도 쇼핑리스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돌빵은 유채&망고, 톳&초코, 녹차, 감귤&오렌지, 백년초&딸기 등 제주도의 특산물을 속 재료로 활용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크림치즈를 더한 돌쿠아즈와 톳이 들어간 돌테라 등 이색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독특함을 가득 품은 제주바솔트의 기념품은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일반부 1등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청와대 사랑채에 유일한 식품류로 전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에 방문 시 제주돌빵 못지않게 이색적인 음료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검은 커피색의 흑임자 곡물 음료로 부어 먹는 재미까지 더한 '현무암라떼'와 현무암 모양의 토핑이 올라간 '아인슈페너', 과일을 직접 썰어 만든 건강 과일 음료 '과일수'가 인기 메뉴로 손꼽히며, 특히 과일수는 향과 맛이 진해 여러 번 우려 마시기에 좋아 제주도를 관광하며 들고 마시기에 제격이다.

 

제주시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인기 맛집 골막식당과도 5분 거리로 식사 후 제주도 카페 및 제주도 디저트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도 기념품샵 제주바솔트는 특허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현무암의 기공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제주돌빵을 제공하고 있으며, 맛과 퀄리티의 유지를 위해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며 “각종 SNS에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연일 업로드 되는 등 제주도여행 선물로 인기를 끌면서 국내 관광객들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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