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헤어라인 교정) 노하우 공유’, 모제림 정기 컨퍼런스 개최 - 서울와이어
‘모발이식(헤어라인 교정) 노하우 공유’, 모제림 정기 컨퍼런스 개최
‘모발이식(헤어라인 교정) 노하우 공유’, 모제림 정기 컨퍼런스 개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14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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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모제림성형외과가 남성 모발이식과 여성 헤어라인 교정에 대한 수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수술 케이스에 대해 연구하는 정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모제림은 정기적으로 센터별 컨퍼런스 진행을 통해 자체적인 기술 개발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남성과 여성 전담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두 모여 수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장영수 원장과 박수호 원장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에 앞서 모제림 황정욱 대표 원장은 “오직 수술결과와 고객 만족을 위해 모발이식과 헤어라인 교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국내 모발이식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모제림 남성센터 장영수 원장이 ‘모발이식 재수술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여성센터 박수호 원장이 ‘모발이식과 헤어라인 교정의 부작용’에 대해 발표했다. 

 

장영수 원장은 ‘모발이식 재수술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재수술 시의 노하우와 1차 수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재수술은 1차 수술이 아쉬울 때의 새로운 기회이자 향후 어떤 수술이 좋은 수술인지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강조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박수호 원장은 ‘모발이식과 헤어라인 교정의 부작용’에 대한 발표를 통해 수술 방법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사례를 설명하는 한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조했다. 

 

모발이식과 헤어라인 교정 수술은 개개인에 따라 수술 후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있어 집도의의 많은 임상 경험을 통한 수술 노하우가 필요하다. 

 

한편, 모제림은 1997년부터 모발이식 단일 수술만을 집도하고, 35명의 모발이식 전담 의료진이 남성, 여성 진료센터로 구분되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 의료진대상 모발이식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09년 책임보증제 실시, 2010년 비절개 모발이식을 시행, 2012년 모낭분리사 교육 시스템을 도입, 2015년에는 고객만족팀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또한 지난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에서 국내 모발이식과 여성 헤어라인 교정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모제림에서는 정기적인 컨퍼런스와 라이브서저리 진행을 통해 의료진 간 수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사례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체 기술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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