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다' 속눈썹 영양제 바바래쉬, 손상된 속눈썹 관리에 도움 줄 수 있는 성분 함유해 - 서울와이어
'플리다' 속눈썹 영양제 바바래쉬, 손상된 속눈썹 관리에 도움 줄 수 있는 성분 함유해
'플리다' 속눈썹 영양제 바바래쉬, 손상된 속눈썹 관리에 도움 줄 수 있는 성분 함유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14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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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뷰티 시장이 커짐에 따라 속눈썹 연장, 속눈썹 펌 등 속눈썹 관리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속눈썹 연장, 파마를 자주 하게 되나, 지속해서 할 경우 본래 속눈썹이 힘을 잃고 빠지거나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속눈썹 관리 샵에서 해주는 관리만으로는 손상된 속눈썹을 다시 되돌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플리다’에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속눈썹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속눈썹 영양제 '바바래쉬'를 선보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속눈썹 영양제 바바래쉬는 속눈썹의 손상을 예방하고 본래 속눈썹처럼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10ml의 용량에 솔이 바나나 형으로 돼 있어 바르기도 간편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는 속눈썹의 손상을 재생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펩타이드와 속눈썹에 윤기를 부여해주는 어성초 추출물, 속눈썹에 영양을 도와주는 콩 추출물 등 속눈썹에 윤기, 영양 등 도움을 주는 안전 성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며, 눈물과 같은 ph농도로 제작돼 있어 눈에 들어간다 해도 크게 시리거나 아프지 않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플리다 관계자는 "속눈썹 영양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라며 "바바래쉬를 꾸준히 사용할 경우 손상된 속눈썹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예쁘고 긴 속눈썹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어떤 제품이든 꾸준히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 사소한 속눈썹까지 관리를 도와주는 아이템으로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효과적인 속눈썹 영양제로 소문나 있는 상태”라며 “여름철 휴가를 떠나기 전 속눈썹 연장이나 펌을 하신 이들이 많을 텐데 해당 제품으로 안전하고 예쁜 속눈썹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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