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함익병 과거 인터뷰 발언 논란 "여자는 권리 4분의 3만 누려야...” - 서울와이어
'TV는 사랑을 싣고' 함익병 과거 인터뷰 발언 논란 "여자는 권리 4분의 3만 누려야...”
'TV는 사랑을 싣고' 함익병 과거 인터뷰 발언 논란 "여자는 권리 4분의 3만 누려야...”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8.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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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방송 화면 캡처
함익병/방송 화면 캡처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함익병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함익병이 오른 가운데, 함익병이 과거 인터뷰에서 "여자는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는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함익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다. 세금 내기 전에 투표권을 가지면 안된다”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 발언이 논란되자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함익병은 하차했다. '자기야' 측은 “함익병의 하차는 최근 있었던 논란 때문이 아닌 로테이션 체계로 인한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그동안 ‘자기야’를 오래 해오기도 했고 본인의 스케줄도 바쁘기 때문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함익병은 금일(16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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