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최경환 아내 등장 관심 집중 - 서울와이어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최경환 아내 등장 관심 집중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최경환 아내 등장 관심 집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8.17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사진=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첫 의뢰인으로 국내 첫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최경환 선수의 아내가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경환 아내는 서른셋에 네 아이의 엄마로 출연한 의뢰인은 7세 5세 3세 7개월 아이들을 독박육아하고 있는 엄마였다.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과 황치열이 합류해 '등하원 도우미'로 나섰다.

 

특히 최경환 아내는 “4명의 아이를 키우지만 한번도 육아도우미를 써본 적이 없다. 내 손으로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베어스의 2군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환 선수는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하기 때문에 오전 육아는 아내의 몫이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