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사건, 강제 공백에도 SNS서 소통 꾸준히 지속 "2세 기대되는 아기어플 셀카까지" - 서울와이어
김규리 사건, 강제 공백에도 SNS서 소통 꾸준히 지속 "2세 기대되는 아기어플 셀카까지"
김규리 사건, 강제 공백에도 SNS서 소통 꾸준히 지속 "2세 기대되는 아기어플 셀카까지"
  • 최지성 기자
  • 승인 2019.08.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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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규리sns)
(사진=김규리sns)

 

[서울와이어 최지성 기자]김규리 사건이 재조명되어 눈길을 모은 가운데 김규리의 아기어플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김규리는 약 10년 동안 방송활동을 제재당하며 배우로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던 바 있다. 하지만 김규리는 꾸준히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과 팬들과 소통을 유지하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김규리는 최근 유행이라는 아기어플을 통해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김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푸하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통통한 볼살과 동그란 눈매 그리고 귀여운 콧망울을 자랑하며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한편, 17일 김규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배우 박중훈, 농구선수 허재, 노브레인 이성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규리는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에 대해 비판하는 글로 블랙리스트에 올라 10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사건에 대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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