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SNS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사이를 토로한 가운데 최근 인터뷰한 내용에서 남편의 소원함을 언급했다. 

 

구혜선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 온 남편 안태현이 이혼을 원하지만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사정을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6월 7일 자신의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개최 간담회에서 '남편 안재현의 응원이 있었냐'는 질문에 "내가 뭐하러 가는지도 모를 것"이라고 답했다. 

 

구혜선은 "요즘 작품 준비하고 운동하느라고 얼굴보기도 힘들다. 기사가 나간거 보면 무슨일 하고 왔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사이를 연기하다 진짜 호감을 느끼고 결혼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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