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희 SNS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스타일난다’ 대표 김소희가 출산 후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주만에 예배드리러 가유~~~#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소희는 출산 후에도 남다른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스타일난다’는 김소희 난다 대표가 2006년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화장품과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레알이 스타일난다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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