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팡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BJ양팡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강아지 구조 실시간 방송도 관심을 받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200만을 넘어선 BJ양팡은 지난달 실시간 방송을 하며 지하철을 타러 가던 중 물품 보관함에서 강아지가 신음하는 것을 듣고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내골 역에서 “물품 보관함에 강아지가 갇혀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물품 보관함 관리 업체 관계자는 20여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보관함을 열고 강아지를 구조했다.

 

신고 장면과 구조 장면을 양팡의 개인방송을 통해서도 중계됐다.

 

한편, 양팡은 어제(22일) 열혈팬이 별풍선 환불을 요구하며 한강에 투신한 소식이 전해져 문제가 되었고 현재는 집에서 보호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인사이트'를 통해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